[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의 부진 원인에 대해 손흥민이 또다시 언급됐다. 토트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은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각)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긍정적인 요소를 찾기는 매우 어렵다"라며 "지난 프리시즌 레전드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입었고, 뒤를 이을 것으로 여겨지던 제임스 매디슨은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해 시즌 전체를 결장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토트넘의 결과는 참담한 수준이다. 특히 최근 흐름은 지난 시즌의 부진을 연상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