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해낸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첼시 유스 출신' 콜, 새 사령탑으로 램파드 적극 추천 스포츠뉴스 0 176 01.05 08:00 프랭크 램파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해낸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구단과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