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조기 우승 인천, 득점왕 무고사 포함 베스트11 6명 배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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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 시즌 K리그2 조기 우승으로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총 6명의 베스트11을 배출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K리그2 득점왕, 도움왕,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10월26일 경남FC와의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 리그 종료 3경기를 앞두고 K리그2 우승에 성공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K리그2 득점왕, 도움왕,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10월26일 경남FC와의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 리그 종료 3경기를 앞두고 K리그2 우승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