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었다!" 양민혁 미친 결승골 맞은 상대팀 감독, 넋이 나갔다 스포츠뉴스 0 207 01.01 13:00 [OSEN=서정환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의 미친 한 방에 상대팀 감독도 할 말을 잃었다. 포츠머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추가시간 양민혁의 극장골이 터져 찰튼 애슬레틱을 2-1로 꺾었다. 포츠머스는 시즌 6승7무10패(승점 25)로 21위로 도약해 강등권에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