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엔초 마레스카(45) 감독이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유는 성적이 아닌, 몸 상태였다.
영국 '팀 토크'는 31일(한국시간) 첼시가 AFC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마레스카 감독이 기자회견을 포함한 모든 포스트 매치 미디어 인터뷰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경기 직후, 마레스카 감독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인터뷰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