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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아웃 1267억' 맨시티행 유력→리버풀 하이재킹? '이적설' 세메뇨 운명 곧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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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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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맨체스터시티행이 유력해 보였던 앙투안 세메뇨(본머스)의 행선지가 리버풀로 바뀔 전망이다.

BBC 등 영국 주요 매체들은 29일(한국시각) '본머스는 리버풀이 세메뇨 영입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판도에 극적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세메뇨의 맨시티행은 시간문제처럼 보였다. BBC는 최근 '맨시티가 6500만파운드(약 1267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세메뇨 영입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토트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관심을 보였으나 높은 몸값 때문에 발을 뺐고, 맨시티가 그대로 영입 경쟁 승자 자리를 가져가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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