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정' 토트넘, 팰리스 1-0 격파…2연패 탈출·11위 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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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의 친정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EPL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승점 25·7승 4무 7패)은 11위로 도약했고, 패배한 팰리스(승점 26·7승 5무 6패)는 9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2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EPL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승점 25·7승 4무 7패)은 11위로 도약했고, 패배한 팰리스(승점 26·7승 5무 6패)는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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