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손흥민,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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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10:00
손흥민(LAFC)이 유럽 무대 15년 동안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이 축구 통계 전문 매체가 뽑은 ‘2025년 8대 기적’ 중 하나로 뽑혔다.
독일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 중 하나로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스크 우승을 선정했다. 지난 5월 손흥민은 주장으로 토트넘을 이끌며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유럽에서 첫 우승을 경험했다.
손흥민 외에는 ▲ 퀴라소의 역대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 ▲ 51년 만에 코파이탈리아 정상에 오른 볼로냐 ▲ EFL컵 우승으로 56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린 뉴캐슬 ▲ EFL컵에서 맨유를 꺾은 4부리그 그림즈비 ▲ 바이에른 뮌헨의 16연승 ▲ 92년 만에 더치컵에서 우승한 고어헤드 이글스 ▲ 크리스털 팰리스의 역대 첫 FA컵 우승 등이 선정됐다.
독일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 중 하나로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스크 우승을 선정했다. 지난 5월 손흥민은 주장으로 토트넘을 이끌며 2024~2025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유럽에서 첫 우승을 경험했다.
손흥민 외에는 ▲ 퀴라소의 역대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 ▲ 51년 만에 코파이탈리아 정상에 오른 볼로냐 ▲ EFL컵 우승으로 56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린 뉴캐슬 ▲ EFL컵에서 맨유를 꺾은 4부리그 그림즈비 ▲ 바이에른 뮌헨의 16연승 ▲ 92년 만에 더치컵에서 우승한 고어헤드 이글스 ▲ 크리스털 팰리스의 역대 첫 FA컵 우승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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