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메시, 여동생 교통사고 '결혼식 연기'…척추 골절·화상, 내년 1월 웨딩마치 연기
스포츠뉴스
0
114
2025.12.24 17:00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여동생이 다쳐 결혼식을 연기하는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 “리오넬 메시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내년 초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솔 메시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당해 척추 골절과 화상 등을 입었다. 아르헨티나 방송인 앙헬 데 브리토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메시의 어머니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장기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식이 1월 3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 “리오넬 메시의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내년 초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솔 메시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당해 척추 골절과 화상 등을 입었다. 아르헨티나 방송인 앙헬 데 브리토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메시의 어머니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장기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식이 1월 3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라고 덧붙였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