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1 한일전 승자는 日 미나미노…'이강인 선발' PSG, 모나코에 0-1 패배
스포츠뉴스
0
187
2025.11.30 10:00
한일 국가대표 공격수들이 맞붙은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미나미노 다쿠미가 결승골을 터뜨린 AS 모나코에 패했다.
PSG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3분 미나미노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졌다.
시즌 두 번째 패배를 기록한 PSG는 승점 30(9승 3무 2패)에 머물러 선두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랑스(승점 28)의 결과에 따라 자리를 내줄 가능성도 있다.
PSG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3분 미나미노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졌다.
시즌 두 번째 패배를 기록한 PSG는 승점 30(9승 3무 2패)에 머물러 선두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랑스(승점 28)의 결과에 따라 자리를 내줄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