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 동료들과의 호흡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랑스 매체 풋7은 28일 'PSG는 놀라울 정도로 조용한 1월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PSG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구축된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PSG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슈발리에, 자바르니 등 단 3명만 영입했다. PSG는 올 시즌 전반기 동안 잇단 부상 선수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활발한 이적시장이 기대받았지만 그렇지 않다'며 PSG의 이적시장 정책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