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축구대표팀 공격수 산티아고 히메네스(24·AC밀란)가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은 가능해보이지만 제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17일(한국시간) “히메네스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A 경기를 6경기나 건너뛰었다. 수술이 불가피해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풋볼 이탈리아 등 현지 매체들은 히메네스가 이미 지난 2개월동안 제 컨디션으로 뛰지 못했다고 전했다. 수술대에 오를 경우 회복에만 최소 6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