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는 배짱이라도 있었지"…前 토트넘 DF, '입지 굳건' 프랭크 감독 직격 비판 스포츠뉴스 0 191 2025.11.29 15:00 토마스 프랭크./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는 최소 배짱이 있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81경기를 뛰었던 센터백 라몬 베가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