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마이애미 메시, MLS 역사상 처음 두 시즌 연속 MVP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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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상 최초로 두 시즌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MLS는 10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애미 공격수 메시가 2025시즌 랜던 도너번 MVP로 선정됐다. MLS에서 두 해 연속 MVP에 오른 건 메시가 처음"이라고 발표했다.
랜던 도너번은 선수 시절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155경기 57골을 터뜨린 전설적인 공격수로, MLS는 지난 2015년부터 그의 이름을 붙여 MVP를 수상하고 있다.
MLS는 10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애미 공격수 메시가 2025시즌 랜던 도너번 MVP로 선정됐다. MLS에서 두 해 연속 MVP에 오른 건 메시가 처음"이라고 발표했다.
랜던 도너번은 선수 시절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155경기 57골을 터뜨린 전설적인 공격수로, MLS는 지난 2015년부터 그의 이름을 붙여 MVP를 수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