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발급 거부'에 뿔난 이란, 2026 월드컵 조 추첨식 보이콧 스포츠뉴스 0 132 2025.11.28 20:00 이란 축구대표팀.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란이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불참한다.28일(이하 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FFIRI)는 12월 6일 오전 2시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을 보이콧한다고 밝혔다.이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서 7승 2무 1패(승점 23)를 기록, A조 1위를 차지해 본선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