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또또또 거절 위기" 손흥민 유력 후계자 영입전, 토트넘 이름조차 삭제…"리버풀-멘시티-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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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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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각) '리버풀과 맨시티, 아스널이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위한 선두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세메뇨는 지난여름 6500만 파운드 규모의 바이아웃이 포함된 새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구단들을 주목하게 했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리버풀이 있다. 리버풀은 경기력 부진에도 불구하고 세메뇨를 영입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맨시티도 바이아웃 발동을 고려하고 있다. 아스널은 세메뇨를 좋아하는 팀이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