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면 너무 그리울 것 같다"…맨유 마지막 시즌 맞은 카세미루에 팀 동료가 전한 진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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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올여름 카세미루가 이적한다는소식은 누사이르 마즈라위에게도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마즈라위는 시즌 종료 후 카세미루가 맨유를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슬프다'고 밝히며 이렇게 경험 많은 선수를 잃는 것의 영향에 대해 경고했다"라고 전했다.
2022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카세미루. 중원 보강을 원했던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프리미어리그(PL) 도전을 택했다. 과연 레알의 황금기를 구가한 핵심 선수가 PL에서도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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