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못하는데 집중은 더 안 한다…제이든 산초, 지고 있는데 "상대 팀 선수와 대화하느라 바빠→프로의식 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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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제이든 산초의 경기 중 행동이 큰 지탄을 받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첼시에 1-4로 패배했다.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게 됐다.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 2연패에 빠져있다. 승점 51점으로 순위는 4위다.
산초가 투입될 당시 이미 경기는 1-3으로 뒤지고 있었다. 산초의 행동이 빌라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팀의 경기력이 변화해야 하는 시점에, 곧장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콜 파머와 대화를 나눈 것이다. 이후 경기 종료 휘슬이 불린 후에는 첼시의 주장 리스 제임스와 긴 포옹과 대화를 오랫동안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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