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거대한 수치"…'전문 소방수'인 줄 알았는데, '방화범'이었다! 투도르, 3경기 연속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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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22: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온갖 조롱과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속이었던 제이미 오하라는 토트넘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신랄한 평가를 내놓으며,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경질을 촉구했다. 그는 강등권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 토트넘을 '수치스러운 존재'라고 비난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상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뒤에, 과거 라치오와 유벤투스에서 소방수로서 부임해 좋은 성적을 거둔 투도르 감독을 후임자로 낙점했다. '전문 소방수'로서 반등시킬 수 있을 거라 예상했다. 일각에선 부정적인 시각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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