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대·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 완벽 대체자였는데…"로제니어 아래서 기량 만개→NFS"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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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21: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점찍은 선수의 영입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첼시 소식을 전하는 '더 첼시 크로니클'은 6일(한국시간) "첼시는 맨유를 향해 안드레이 산투스는 절대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리암 로제니어 감독의 익숙한 지도 아래 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가 재능을 만개함에 따라, 첼시는 기존의 입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산투스는 바스쿠 다 가마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하며 잠재력을 뽐냈고, 2022-23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이적을 확정 지었다. 2023-24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 이적해 잉글랜드 무대 적응을 원했지만, 녹록지 않았다. 복귀한 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다시 임대를 갔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로제니어 감독 아래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두 시즌간 45경기 12골 5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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