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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안 어울려" 혹평하던 선배, "토트넘 강등" 조롱에 "쓰레기 같은 상황" 분노의 퇴장 > 스포츠뉴스

"손흥민 주장 안 어울려" 혹평하던 선배, "토트넘 강등" 조롱에 "쓰레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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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과거 손흥민(34, LAFC)을 향해 쓴소리를 날리던 토트넘 출신 방송인이 친정팀을 향한 '강등 조롱'을 참지 못한 채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가는 소동을 벌였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미드필더 출신 제이미 오하라(40)가 영국 '토크스포츠' 라디오 생방송 도중 토트넘의 강등 위기에 대해 대놓고 조롱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세트를 떠나버렸다고 전했다.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이날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16위(승점 29)로 추락한 직후 발생했다. 토트넘이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와 1점 차로 좁혀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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