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간 손흥민이 보면 짠하겠네" 마약·학대 이겨낸 알리, 방출 후 토트넘 훈련장서 '재취업' 훈련 한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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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 FC)의 토트넘 옛 동료 델리 알리(29)가 차기 행선지를 찾기 위해 친정팀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영국 '풋볼런던'은 5일(한국시간) "알리가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토트넘의 홋스퍼 웨이 훈련장 내 아카데미 피치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북런던 더비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던 알리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런던에 머물며 소속팀 없는 상태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델리 알리(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토트넘 구단에서 훈련하는 델리 알리의 모습. /사진=풋볼런던 갈무리 |
영국 '풋볼런던'은 5일(한국시간) "알리가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토트넘의 홋스퍼 웨이 훈련장 내 아카데미 피치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북런던 더비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던 알리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런던에 머물며 소속팀 없는 상태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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