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패배한 바르셀로나, 서포터즈 문화도 역시 패배→"팬들이 ATM 팀 버스 파손…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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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이 날벼락을 맞았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프'를 인용해 "아틀레티코의 팀 버스는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를 앞두고 창문이 깨진 채 캄프 누에 도착했다. 이 버스는 경기장 입구에서 크게 노래하고 구호를 외치던 바르셀로나 울트라에 의해 부서졌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4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0-3으로 패배했지만,합계 스코어로는 4-3으로 승리하면서 '기분 좋은 패배'를 거뒀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국왕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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