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후 토트넘은 리더십 실종'…'레알 이적 꿈꾸지만 토트넘 못 벗어난다' 토트넘 주장 완장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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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판 더 벤과 투도르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판 더 벤/게티이미지코리아
판 더 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의 자질에 대한 비난이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1일 영국 런던 크레이븐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1-2로 졌다. 토트넘은 풀럼전 패배로 최근 리그 4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7승8무13패(승점 29점)의 성적으로 리그 16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투도르 감독 부임 이후에도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의 판 더 벤은 풀럼전에 결장한 로메로 대신 주장으로 나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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