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美 대사관 폭격 사우디 대탈출? 1200억 호화 전용기 스페인 도착…축구 '올스톱', 탑승 여부는 불분명
스포츠뉴스
0
155
03.03 23:00
|
|
|
영국의 '더선'은 3일(이하 한국시각) '호날두의 6100만파운드(약 1200억원)짜리 호화 전용기가 리야드 주재 미국 대사관에 폭탄이 쏟아지는 한밤중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났다'며 '호날두는 파트너인 조지나 로드리게스, 다섯 자녀와 함께 리야드에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실제 비행기에 탑승했는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전역이 전쟁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이란의 보복 공격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등 걸프 국가의 미군 기지와 서방 외교 시설이 일제히 타깃이 됐다. 리야드 미국 대사관까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