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축구협회, 5년간 유소년선수 500명에 10억원 장학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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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22: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이 수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해 3기 사업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포니정재단과 2015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3기 사업으로 연장 확대해 운영한다"며 "기존 연 60명 규모에서 연 100명으로 지원 인원을 늘려, 5년간 총 500명에게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0차 2025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포니정재단과 2015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3기 사업으로 연장 확대해 운영한다"며 "기존 연 60명 규모에서 연 100명으로 지원 인원을 늘려, 5년간 총 500명에게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0차 2025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