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때는 상상도 못했다! 3위 도약→맨유 전설도 '활짝'…"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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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게리 네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호성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네빌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기 전까지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제는 자신이 맨유의 3위 수성을 점치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면서 애스턴 빌라를 끌어내리고 3위로 도약했다. 지난 7경기 성적은 6승 1무다. 꾸준히 빌라를 압박했고, 빌라가 스스로 고꾸러지면서 상승세를 달리던 맨유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아모림 감독 시절에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경기 결과가 너무 들쑥날쑥했다.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첼시, 리버풀, 빌라를 차례로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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