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공습에 월드컵 불참 시사…G조 혼란 불가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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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1에 따르면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은 지난 1일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미국이 공습한 상황에서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걸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A조 1위로 본선 진출권을 따낸 이란은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편성됐다. 뉴질랜드, 벨기에와 조별리그 1차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3차전은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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