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2개' 손흥민, 기록의 비밀은 '세컨더리 어시스트'…美 특유의 집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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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이 미국 무대 데뷔 초기부터 멀티 도움을 기록한 비결익 ㅘㄴ심을 모으고 있다.
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나모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공식 기록상 도움 2개를 적립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첫 번째 도움은 전형적인 방식이었다. 후반 11분,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마르코 델가도에게 연결한 패스가 선제골로 이어졌다. 이는 유럽 리그와 동일한 ‘프라이머리 어시스트(1차 도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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