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레드카드 2장 유도+도움 2개…골 없이 경기 지배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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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휴스턴전에서 LAFC 완승을 이끈 손흥민. (AP Photo/Stephen Spillman, File) FILE PHOTO/2026-02-20 03:59:58/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손흥민(33·LAFC)이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하며 소속팀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 출전, LA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리그 개막 2연승,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포함 4연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LAFC가 넣은 2골 모두 관여하는 등 올 시즌 7번째 공격 포인트(1골·6도움)을 기록했다.
전반전 초반 손흥민은 상대 수비에 막혀 이렇다 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했다. 26일 왼쪽 침투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지만 득점은 하지 못했다.
손흥민(33·LAFC)이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하며 소속팀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 출전, LA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리그 개막 2연승,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포함 4연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LAFC가 넣은 2골 모두 관여하는 등 올 시즌 7번째 공격 포인트(1골·6도움)을 기록했다.
전반전 초반 손흥민은 상대 수비에 막혀 이렇다 할 공격을 보여주지 못했다. 26일 왼쪽 침투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지만 득점은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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