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이강인 '왼발 택배 크로스' 결승골 돕고 환한 웃음 '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제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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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시즌 4호 도움이 터졌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7(18승3무3패)로 선두를 이어갔다. 2위 랑스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 PSG 공격수 이강인(오른쪽)이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PSG 공식 SNS 갈무리 |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PSG는 승점 57(18승3무3패)로 선두를 이어갔다. 2위 랑스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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