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꺾고 리그1 선두 수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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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르아브르전에서 슈팅을 하고 있는 모습. (Photo by JEAN-FRANCOIS MONIER / AFP)/2026-03-01 06:56:29/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강인(25)이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6 리그1 24라운드 르아브르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결승골을 만드는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2월 22일 메스를 3-0으로 꺾고 반전에 성공한 뒤 이날 르아브르마저 물리치며 2연승의 신바람으로 승점 57을 기록,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4-3-3 전술로 나선 PSG의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초반부터 왕성한 활동력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4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 이강인은 전반 30분 오른쪽 측면 크로스로 자이르 에메리의 헤더 공격을 유도하며 공격포인트 달성에 애를 썼다.
이강인(25)이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5~26 리그1 24라운드 르아브르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결승골을 만드는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2월 22일 메스를 3-0으로 꺾고 반전에 성공한 뒤 이날 르아브르마저 물리치며 2연승의 신바람으로 승점 57을 기록,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4-3-3 전술로 나선 PSG의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초반부터 왕성한 활동력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4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 이강인은 전반 30분 오른쪽 측면 크로스로 자이르 에메리의 헤더 공격을 유도하며 공격포인트 달성에 애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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