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위엄! 대회 탈락했는데 선수+스태프가 '팬 서비스 요청'→"모두에게 시간 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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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3: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상대팀 선수와 스태프에게 팬 서비스(?)를 해줬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7-1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8분 손흥민이 침투 후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10분 상대 뒷공간을 공략한 후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오프사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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