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벤피카 "프레스티아니, 비니시우스에 인종차별 발언 안해" 성명
스포츠뉴스
0
171
02.27 12:00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벤피카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1)가 공식적으로 이를 부인했다.
벤피카는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스티아니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선수단이나 구단 관계자에게 알렸다는 주장을 단호히 부인한다. 이미 공개된 바와 같이, 해당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중 발생한 사건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사과하고 , 사건의 규모와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처음부터 주장해왔듯이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모두에게 확신시켰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벤피카 구단과 프레스티아니가 의혹을 받은 이후 줄곧 부인했던 입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이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 18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 중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당시 비니시우스는 결승 골을 넣은 뒤 코너 플래그를 다리 사이에 두고 허리를 돌리는 다소 민망한 세리머니를 하다 경고받았다.
벤피카는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스티아니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선수단이나 구단 관계자에게 알렸다는 주장을 단호히 부인한다. 이미 공개된 바와 같이, 해당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중 발생한 사건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사과하고 , 사건의 규모와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처음부터 주장해왔듯이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모두에게 확신시켰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벤피카 구단과 프레스티아니가 의혹을 받은 이후 줄곧 부인했던 입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이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 18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 중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당시 비니시우스는 결승 골을 넣은 뒤 코너 플래그를 다리 사이에 두고 허리를 돌리는 다소 민망한 세리머니를 하다 경고받았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