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리거 유로파리그 잔혹사…양현준·설영우 모두 플레이오프 탈락 '16강 진출 실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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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2: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4·셀틱)과 수비수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나란히 유럽 클럽 대항전 16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양현준이 소속된 셀틱(스코틀랜드)은 2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슈투트가르트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첫 경기 패배가 뼈아팠다. 셀틱은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당한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점수 2-4로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 양현준(왼쪽)과 설영우. /AFPBBNews=뉴스1 |
양현준이 소속된 셀틱(스코틀랜드)은 2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MHP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슈투트가르트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첫 경기 패배가 뼈아팠다. 셀틱은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당한 1-4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계 점수 2-4로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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