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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 가서 감독하고 와야하나" 첼시 사령탑 무산→ '첼시 전설' 존 테리, 극도의 좌절감 공개 토로 > 스포츠뉴스

"딴데 가서 감독하고 와야하나" 첼시 사령탑 무산→ '첼시 전설' 존 테리, 극도의 좌절감 공개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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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 가서 감독하고 와야하나" 첼시 사령탑 무산→
사진출처=존 테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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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존 테리 SNS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첼시 레전드' 존 테리가 첼시 감독직 무산에 대한 좌절감을 드러냈다.

테리는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물러난 직후, 첼시 1군을 이끄는 과정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테리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통산 717경기를 뛴 명실상부 첼시의 전설이다. 첼시 수비의 중심을 지키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5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FA컵 우승 5회 등 첼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테리는 현재 첼시에서 유소년 아카데미 코칭에 참여하고 있고 파트타임으로 연령별 팀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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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존 테리 SNS
테리는 첼시를 지휘하고 싶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았지만, 기회를 오지 않았다. 마레스카 감독이 새해 첫날 첼시를 떠난 후, 2경기 동안 팀을 이끈 건 21세 이하(U-21) 팀의 칼럼 맥팔레인 감독이었다. 테리는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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