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경기장에서는 그렇게 소심하더니…맨유 유망주, 학교 인근에서 116km 과속으로 면허 정지

스포츠뉴스 0 100
경기장에서는 그렇게 소심하더니…맨유 유망주, 학교 인근에서 116km 과속으로 면허 정지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레니 요로가 과속으로 인해 운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국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요로의 포르쉐 카이엔 GTS는 지난 8월 과속 카메라에 포착됐다. 요로는 맨체스터 교외 위딩턴의 시속 30마일(48km) 제한 구역에서 운전하고 있었다. 요로는 6개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요로의 변호인인 코플랜드 로펌의 리사 네빗은 법원에 보낸 서한에서 "신속하게 유죄를 인정했다. 누적 벌점에 따른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은 없지만 속도를 고려하면 법원이 벌점보다는 정지 처분을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의 의뢰인이 친구를 기차역에 데려다주려고 서두르던 중 발생한 사건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한다"라며 요로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하며 운전면허 정지 처분를 피하게 해달라고 이야기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