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넘고 '올해의 선수'…이강인, 한국 축구 세대교체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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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 팀의 첫 골을 넣은 한국 이강인이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2024.06.11. [email protected]
이강인은 지난 2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투표 50%와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 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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