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칭찬하는 바이에른 뮌헨 경영진, 이적료 596억 책정…'이적료 손해에도 매각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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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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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이적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독일 리가인사이더 등은 23일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계획에 제동을 건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 강화를 원하지만 김민재가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재정적으로 몇년 전처럼 여유롭지 않다. 에베를 디렉터는 이적시장에서 무제한적인 자금을 사용할 수 없다. 새로운 선수 영입은 기존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야 가능하다'며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잠재적인 판매 후보 중 하나다. 하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첼시와 토트넘이 잠재적인 김민재 영입 후보로 거론되지만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받는 수준의 연봉을 제시할 가능성은 낮다'며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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