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국 다시 데려오기로 마음 먹었다!…"콘테 아래서 완전히 새로운 MF로 태어났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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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콧 맥토미니를 다시 품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맥토미니를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맥토미니의 영입을 위해7천만 파운드(약 1,363억 원) 규모의 제안을 고려 중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 맥토미니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 프로 데뷔까지 성공한 성골 유스 미드필더다. 시간이 지나면서 평가가 서서히 내려갔다. 볼을 다루는 기술이 투박하고, 빌드업 능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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