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대신 사비뉴?" 플릭의 변심…바르셀로나, '507억' 맨유 임대생 외면하고 '780억' 맨시티 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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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한지 플릭(61) 바르셀로나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28) 대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신성' 사비뉴(21)를 선택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을 인용, 바르셀로나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하는 대신 사비뉴로 영입 타깃을 선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서 임대된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총 34경기 동안 10골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기대 이상의 기량을 펼치면서 바르셀로나의 완전 영입 옵션 발동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4/202602240759772351_699ce0ae77ef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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