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뛰는 나라 맞나" 아르헨 축구, 수사 파문에 경기 멈출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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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리오넬 메시와 공을 다투는 손흥민(왼쪽)._[AFP=연합뉴스]아르헨티나 프로축구 1부리그 구단들을 대표하는 집행위원회가 축구협회(AFA) 지도부를 둘러싼 형사 수사에 항의하기 위해 다음 달 일부 경기 연기를 요청했다.
AFA는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기 요청된 경기 일정은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과 협회 고위 관계자들이 법원에 출석해야 하는 날짜와 겹친다.
FILES-FBL-ARG-JUSTICE타피아 회장과 파블로 토비기노 재무 담당자는 연금 기여금 미납과 세금 회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AFA는 성명에서 “세금 관련 미납 채무는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FA는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기 요청된 경기 일정은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과 협회 고위 관계자들이 법원에 출석해야 하는 날짜와 겹친다.
FILES-FBL-ARG-JUSTICE타피아 회장과 파블로 토비기노 재무 담당자는 연금 기여금 미납과 세금 회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AFA는 성명에서 “세금 관련 미납 채무는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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