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기다려라…카카 뛰었던 올랜도, 아틀레티코 '480경기 210골 95도움' 그리즈만 당장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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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앙투완 그리즈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HERE WE GO'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 시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리즈만을 영입하기 위해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올랜도는 그리즈만을 지정 선수로 활용하려고 하며 아틀레티코와 협상 중이다.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그리즈만을 중요한 선수로 생각하는데 올랜도는 지금 영입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전설' 그리즈만과 결별할 수 있다. 그리즈만은 2014년부터 아틀레티코에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보인 번뜩이는 움직임을 아틀레티코에서도 보여줬고 놀라운 득점력까지 선보이며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아틀레티코에서 5년 동안 뛴 그는 공식전 259경기 133골 50도움이란 기록을 남겼다. 정적인 전술을 추구하던 아틀레티코에서 동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며 공격 활로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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