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o, 1' 출신 클래스는 여전하다…기량 회복에 유벤투스 관심→"스쿼드의 질 높일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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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유벤투스가 다비드 데 헤아를 주시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센트레 데빌스'는 22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강화를 위해 데 헤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 골키퍼 데 헤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2009년, 19세 나이에 1군 무대를 밟았다. 데뷔 초반에는 후보로 분류됐으나 기존 골키퍼들의 부상, 부진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일찍 기회를 잡았다. 주전 수문장이 된 이후에는 70% 이상의 선방률을 보여주며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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