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알 마드리드 출신'에 또 꽃혔다…'카세미루 대체자'로 1,277억 프랑스 국대 MF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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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망에 포착됐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카마빙가를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은 7,500만 유로(약 1,277억 원)에 카마빙가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빙가. 스타드 렌이 배출한 '특급 재능'이다. 2019년, 렌에서 데뷔한 지 1년 만에 주전으로 거듭나며 날갯짓을 펼쳤다. 탈압박, 빌드업, 수비력 삼박자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승선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