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차붐의 등장" 오현규, 시속 122km 대포알 중거리슛 비결은 터질듯한 '말벅지'…"슈투트… 스포츠뉴스 0 128 02.23 21:00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뽐내며 '전설' 차붐을 소환했다.오현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대포알 중거리포로 시즌 3호골을 작성했다.전반 9분 윌프레드 은디디, 전반 36분 미카엘 무리요, 후반 14분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연속골로 3-0 리드한 후반 29분, 상대 진영 우측에서 패스를 받은 오현규는 단숨에 페널티지역 안 우측 대각선 지점까지 침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