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일의 부상 악몽 털었는데…'인간 승리' 조규성, 부상으로 16분 만에 재교체 스포츠뉴스 0 161 3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조규성이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미트윌란은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덴마크 실케보르에 위치한 JYSK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실케보르를 4-0으로 대파했다.이날 조규성은 교체 명단에서 시작해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교체 투입 후 16분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빠져나와야 했다. 상대 수비수와의 경합 이후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벤치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