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을 것 같았다" 말이 현실로 오현규, 또 증명…베식타스에서 모든 걸 바꾸고 있다 스포츠뉴스 0 126 1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베식타스가 홈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또다시 오현규가 있었다.베식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베식타스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