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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오프 11분 만에 '턱뼈 박살'…축구장서 충격적인 골절 사고 발생→英 국대 출신 MF 실려 나갔다 "수개월 출장 힘…

스포츠뉴스 0 165
킥오프 11분 만에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AC밀란의 미드필더 루벤 로프터스 치크가 충격적인 사고를 당했다.

경기 도중 상대팀 골키퍼와 충돌해 턱뼈가 골절된 것이다. 경기장 위에서 오랜 시간 치료를 받다가 결국 들것에 실려나간 로프터스 치크는 오랜 기간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현지 언론들은 로프터스 치크가 향후 수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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