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이 감독 완전히 무시했다" 토트넘 진짜 막장이네…충격 영상 공개! '프랭크 패싱' VDV, 투도르 지시… 스포츠뉴스 0 177 3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감독이 데뷔전부터 무시당했다.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 홋스퍼)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지시를 무시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3일(한국시간) "관중석에서 촬영된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반 더 벤이 1-4로 아스날에 패배한 경기 도중 투도르 감독의 지시를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이 담겼다"라고 보도했다.